주별 진출 리스크 맵

같은 미국이 아닙니다.
주가 바뀌면 임금, 산재, 노조, 시효의 규칙이 전부 바뀝니다.

Axes · 비교 축 5가지

무엇이 주마다 다른가

1

최저임금

연방 $7.25부터 워싱턴 D.C. $18.40까지 2.5배 차이가 납니다.51개 관할 전수 데이터셋 →

2

초과근무 방식

대부분 주는 주 40시간 기준이지만, 캘리포니아는 하루 8시간을 넘으면 그날 바로 할증이 붙습니다.

3

산재보험 의무

텍사스는 미국에서 유일하게 민간 고용주의 산재보험 가입이 원칙적으로 임의입니다. 가입하지 않은 사업장에서 다치면 회복 경로가 완전히 달라집니다.

4

임금 청구 시효

뉴욕은 6년, 캘리포니아는 3년, 텍사스 행정 청구는 180일입니다. 같은 체불이라도 주에 따라 회수 가능한 기간이 다릅니다.

5

노조 환경

조지아·텍사스·앨라배마 등은 노동권(right-to-work) 주로 노조 가입 강제가 금지되고, 캘리포니아·뉴욕은 노조 밀도와 집행 강도가 높습니다.

Profiles · 집중 4개 주

투자가 몰리는 곳부터 읽습니다

GA · 조지아

인센티브의 주, 연방법의 주

주 최저임금이 사실상 없어 연방 $7.25가 적용되고 주 임금 청구 절차도 없습니다. 현대차 메타플랜트가 있는 곳이며, 2025년 대규모 이민 단속이 벌어진 곳이기도 합니다.

TX · 텍사스

저규제, 그리고 산재의 함정

연방 $7.25, 시·카운티 자체 인상도 주법으로 제한됩니다. 산재보험이 임의라 협력사 선정 때 가입 여부 확인이 필수입니다.

CA · 캘리포니아

가장 강한 규제, 가장 비싼 실수

최저임금 $16.90에 패스트푸드 $20, 하루 8시간 초과 할증, 강력한 주 노동청. 컴플라이언스 비용이 크지만 위반 비용은 더 큽니다.

NY · 뉴욕

6년의 기억력

임금 청구 시효가 6년으로 미국에서 가장 깁니다. 임금 명세 미교부만으로도 별도 배상이 붙는 임금절도방지법(WTPA)의 주입니다.

전체 50개 주 인터랙티브 리스크 맵은 개발 중입니다. 특정 주가 급하시면 주별 브리프로 먼저 제공합니다.

우리 회사가 가려는 주는 어떤가요

주별 진출 리스크 브리프 또는 전체 진단으로 답해 드립니다.